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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포장이사의 효시 `㈜통인서비스마스터` 2015-04-30 1837

기사입력 : 2015년04월28일 09시38분
(아시아뉴스통신=김영배 기자)
 자료사진.(사진제공=통인서비스마스터)

 길을 지나가다 보면 오렌지색으로 까치와 호랑이가 그려진 까만 색의 이사물류 이동 차량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 `Door to Door` 포장이사 개념을 도입한 ㈜통인서비스마스터(이하 통인)의 차량이다.

 통인의 마스코트인 호랑이는 백성의 수호신으로 액운을 쫓아내며, 까치는 길조로 좋은 소식을 알려준다는 의미다. 통인이 이 작호도(鵲虎圖)를 캐릭터로 선택한 이유는 사람들이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면 새로운 삶의 터전에 대해 생경하고 불안감을 느끼게 되므로 이러한 불안감을 제거하기 위해 액운을 쫓는 호랑이와 길조를 알려다 주는 까치가 적합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1972년에 시작된 통인 익스프레스가 일반 이사만을 하던 것에서 탈피해 좀 더 나은 서비스와 분야 확대를 위해 지난 2007년에 상호를 `통인 서비스 마스터`로 변경해 새로운 도약을 꾀하고 있다.
 
 통인은 1985년 `한국 미술 오천 년 전`이 해외에서 열릴 때 우리나라의 문화재 이송을 담당하면서 발 빠른 성장을 하며 이사 시장에 신개념을 불어 넣기 시작했다.

 21세기에 들어서면서 통인은 이사 서비스(Moving)에 머무르지 않고 집과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인 청소(Living)와 방역, 인테리어(Interior), 도우미(Caring)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탈 홈케어 서비스 업체로 발돋움 하고 있다.

 통인은 그 동안 쌓아온 명성에 걸맞게 타사와는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전날 포장해 이사날은 이동과 정리를 하는 standard 이사와  여기에 고객의 짐을 안전하게 이중, 삼중 포장하는 안심이사 포장방법이 그것이다. 또한 슈퍼바이저와 교육을 통한 지점 관리체계까지 타 업체와는 다른 점이 많다.

 정영희 대표이사.(사진제공=통인서비스마스터)

 통인 정영희 대표는 "국내에서 정통 VIP 이사를 할 수 있는 업체는 2~3개 업체 밖에 없다. 그 중에 `통인`은 거의 독보적이다. 정,재계 유명인사부터 연예계 톱스타의 이사는 통인의 손길을 다 받아 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그만큼 긴 역사와 함께 이사에 대한 노하우는 대한민국 최고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통인이 21세기 들어와서 조금씩 고객에게 다가가는 노력을 하고 있다. 토탈 홈케어 회사로의 변화와 일반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이사비용의 눈높이 낮춤, 타 업체에서 볼 수 없었던 여러 제휴 활동과 이벤트 행사 등은 그 노력의 산물이다. 또한 최근 소상공인경영지원단과 복지가맹점 업무협약을 맺어 한층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영희 대표는 "현재 우리 고객은 40~50대 고객이 주를 이루고 있다. 반면 젊은 30대 고객은 극히 적다. 통인의 고민은 앞으로 커나갈 30대 잠재고객에게 통인이라는 이름을 알리는 것이다"며 "앞으로 100년 기업이 되려는 `통인`의 변화는 계속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문의는 대표전화(1577-0124)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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